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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마지막 광복절의 이벤트 티맥스OS 공개

2000년대 마지막을 화려한 불쇼로 장식했던 티맥스 윈도우 이후 10년만에 방황하다가 결과가 나온 녀석입니다.몇년 전 봤던 티맥스OS 구동판과도 또 다른 녀석이라고 하네요. 전에는 BSD라더니 이번엔 그냥 리눅스라고...공공기관 어딘가에 이번에 들어갔다고 하죠. 어느 쪽이 유지보수의 지옥에 빠질지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일단 너무 궁금해서 한번 구경하러...

티맥스OS 간단히 훝어본 소감

이번엔 정말 아주 간단히 써 보기로 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이걸 실제로 팔아먹으려고 정부조달 관련 GS인증도 얻었다.- 베이스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리눅스 커널, 대충 파일들 둘러보면 데비안이라는 생각이 듬.- 그래픽 엔진은 자체라고 하는데 파일시스템들 보면 X11 개조같음. 자체같으면 쓰는 사람 한줌밖에 안되는 구형 라데온 드라이버...

다시금 떠올려보는 9년 전의 추억

강산이 변하는 데는 10년이 걸린다지만 아직 1년 남았고, 이분들의 역사는 아직 1년 남았지만 다시 반복되고 아직 포기를...뭐 티베로나 제우스 이런건 솔직히 걱정도 안합니다. 나름 잘 팔고 있으니...하지만 저 티맥스OS가 너무도 신경쓰이는 것이, 9년 전 2009년이었나 티맥스 윈도우 생각하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을 빅웨이브인 것.물론 지금은 ...

티맥스 윈도,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내다

참 여러 가지로 볼 게 많은 날이었습니다.떡밥이냐 아니냐, 이건 나중에 역사가 알려 줄 겁니다.여하튼, 이번에 발표된 OS, 오피스, 웹브라우저 모두 미묘한 향기가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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