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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밤에 배가 많이 고픕니다만 먹을건 없고 (.....) 8월도 다 지나고, 날도 슬슬 선선해지려 합니다.8월에 솔직히 뭐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잉여짓 하다 보니 시간 다 갔습니다 (?)어떻게든 시간은 잘 가는군요.

시스템 전면교체 - 용산레이드 후기

어쩌다 보니 한번 다 갈아엎게 되는 일이 생기는군요. 옵테론 가지고 2년 버티려는 계획은 이미 새해를 맞으면서 안드로메다가 되고, 전 결국 플랫폼을 갈아타게 되었습니다.용산 레이드 후기와 함께 갑니다.

나에게 보내는 선물

최근 존나 리뷰가 밀려서 이거만 쓰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별로 제약력은 없지만, 그래도 신뢰감의 문제랄까 뭐 그렇습니다.그 와중에 지름소식이 참 없었는데,얼마 전에는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인 셈 치고 몇가지 질렀습니다.

오늘의 지름

솔직히 지금의 내 심정인듯 (.....)오늘은 상당히 피로한 가운데서도 일련의 지름을 위해 용던을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생활에 있어 엔트로피의 법칙

시험에 쩔어삽니다. 책을 봐도 모르겠습니다.그러면서도 기분전환으로 다른짓하고 있습니다.능률이 안오르네요. (.....)학교갔더니 다 포기하는 분위기지만서도, (아주 한주에 전공 4개가 겹치는 축제분위기더군요)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진 해봐야죠.그래서 오늘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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