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선물리뷰 (05) -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드와인더 X6 키보드 by 파란오이


이번엔 네오위즈와 EA가 같이 했던 NBA 스트리트 온라인 2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게임에는 별 관심이 없던 게, 예전 NBA 2000년 초반대에 하다가 제 불량손의 현실을 깨닫고 포기했었지요.

그래도 갔던 이유는 바로 채연! 채연! 채연!
채연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회사 비품인 크고 아름다운 DSLR 카메라에 FHD 캠코더, 삼각대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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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by 파란오이


날도 선선해지고 (아침 한정이지만)
이제 새벽에는 이불을 덮어야 될 정도로 선선해졌습니다.

드디어 그 무덥던 여름이 한 풀 간 듯 해서 다행이라 생각중입니다. 그래 봐야 아침 한정이지만, 그래도 점점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오고가는 길에 집옆 공원에서 간만에 잉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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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잉여지름의 결과물 by 파란오이


어제의 아름다운 지름의 결과.

탐론 17-50 니콘마운트하고 필터와 덤으로 클리닝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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