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인생좌담
2008/08/15 20080815 [10]
2008/08/02 8월들어 달라진 점 [12]
2008/07/29 080729 - 시스템 트러블 & ETC [20]
2008/07/12 20080712 - Myself [4]
2008/07/06 컴맹인증 [26]
2008/07/04 으악 성적 [37]
2008/06/24 20080624 [20]
2008/06/14 20080614 [12]
2008/06/02 20080602 [31]
2008/05/21 승리의 학교축제 [22]
2008/05/18 감기 [21]
2008/05/11 으악 [11]
2008/05/06 시험공부 [6]
2008/05/04 아시발 [7]
2008/05/01 080501 [5]
2008/04/26 생일 [39]
2008/04/23 내가 4학년이란걸 느낄 때 [15]
2008/04/20 정보처리기사 시험 [10]
2008/04/15 080415 [11]
2008/04/05 MT 갔다왔습니다. [21]
2008/04/04 MT갑니다 [13]
2008/04/02 델라시아 투어 후기 [5]
2008/03/28 렛츠리뷰 베스트리뷰 선정 [9]
2008/03/22 20080322 [13]
2008/03/14 정보처리기사 필기 통과 [10]
2008/03/11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사라졌어 [11]
2008/03/08 20080307 [7]
2008/03/02 3연타 마지막날 [7]
2008/03/01 080301 [5]
2008/02/29 20080229 [9]
2008/02/24 오늘의 토익 시험 [10]
2008/02/20 뭔가 또 당첨된듯? [11]
2008/02/16 20080216 [8]
2008/02/12 20080212 [12]
2008/02/06 오늘이 설 전날이었군 [6]
2008/02/04 20080204 [13]
2008/01/25 20080125 [13]
2008/01/22 계절학기 끝 [6]
2008/01/13 토익 보고 오다 [10]
2008/01/08 말렸다 [12]
2008/01/01 새해의 포부 [8]
2007/12/31 소설가의 길 part 3 [8]
2007/12/31 파란오이의 2007년 결산 (4 - The life) [6]
2007/12/26 소설가의 길 part.2 [13]
2007/12/22 20071222 [12]
2007/12/16 나 오늘 낚인건가? 낚인거냐고? [8]
2007/12/15 또 한번의 위기가 지나가다 [4]
2007/12/13 나에게 숨겨진 새로운 재능? [6]
2007/12/09 정말 미묘하게 잘 맞는 한주의 운세? [7]
2007/12/05 20071204 [6]
2007/11/23 조급함과 편협함과 쓸데없는 자존심 [8]
2007/11/21 20071120 [9]
2007/11/12 20071112 [10]
2007/11/06 시험끝 [11]
2007/11/05 the last of mid term (...) [9]
2007/10/31 20071031 [10]
2007/10/24 1차전 결과 [9]
2007/10/22 생활에 있어 엔트로피의 법칙 [9]
2007/10/19 당분간 [8]
2007/10/18 청춘아 내 청춘아 [21]
2007/10/17 20071017 [9]
2007/10/01 20071001 [11]
2007/09/16 20070916 [8]
2007/09/11 20070911 [12]
2007/09/04 20070904 [18]
2007/08/30 갑자기 친구가 찾아오다 [6]
2007/08/18 다사다난 [11]
2007/08/14 난 지금 너무나 슬퍼 [12]
2007/08/12 20070812 [9]
2007/08/06 수강신청전쟁 [14]
2007/08/02 20070802 [9]
2008/08/02 8월들어 달라진 점 [12]
2008/07/29 080729 - 시스템 트러블 & ETC [20]
2008/07/12 20080712 - Myself [4]
2008/07/06 컴맹인증 [26]
2008/07/04 으악 성적 [37]
2008/06/24 20080624 [20]
2008/06/14 20080614 [12]
2008/06/02 20080602 [31]
2008/05/21 승리의 학교축제 [22]
2008/05/18 감기 [21]
2008/05/11 으악 [11]
2008/05/06 시험공부 [6]
2008/05/04 아시발 [7]
2008/05/01 080501 [5]
2008/04/26 생일 [39]
2008/04/23 내가 4학년이란걸 느낄 때 [15]
2008/04/20 정보처리기사 시험 [10]
2008/04/15 080415 [11]
2008/04/05 MT 갔다왔습니다. [21]
2008/04/04 MT갑니다 [13]
2008/04/02 델라시아 투어 후기 [5]
2008/03/28 렛츠리뷰 베스트리뷰 선정 [9]
2008/03/22 20080322 [13]
2008/03/14 정보처리기사 필기 통과 [10]
2008/03/11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사라졌어 [11]
2008/03/08 20080307 [7]
2008/03/02 3연타 마지막날 [7]
2008/03/01 080301 [5]
2008/02/29 20080229 [9]
2008/02/24 오늘의 토익 시험 [10]
2008/02/20 뭔가 또 당첨된듯? [11]
2008/02/16 20080216 [8]
2008/02/12 20080212 [12]
2008/02/06 오늘이 설 전날이었군 [6]
2008/02/04 20080204 [13]
2008/01/25 20080125 [13]
2008/01/22 계절학기 끝 [6]
2008/01/13 토익 보고 오다 [10]
2008/01/08 말렸다 [12]
2008/01/01 새해의 포부 [8]
2007/12/31 소설가의 길 part 3 [8]
2007/12/31 파란오이의 2007년 결산 (4 - The life) [6]
2007/12/26 소설가의 길 part.2 [13]
2007/12/22 20071222 [12]
2007/12/16 나 오늘 낚인건가? 낚인거냐고? [8]
2007/12/15 또 한번의 위기가 지나가다 [4]
2007/12/13 나에게 숨겨진 새로운 재능? [6]
2007/12/09 정말 미묘하게 잘 맞는 한주의 운세? [7]
2007/12/05 20071204 [6]
2007/11/23 조급함과 편협함과 쓸데없는 자존심 [8]
2007/11/21 20071120 [9]
2007/11/12 20071112 [10]
2007/11/06 시험끝 [11]
2007/11/05 the last of mid term (...) [9]
2007/10/31 20071031 [10]
2007/10/24 1차전 결과 [9]
2007/10/22 생활에 있어 엔트로피의 법칙 [9]
2007/10/19 당분간 [8]
2007/10/18 청춘아 내 청춘아 [21]
2007/10/17 20071017 [9]
2007/10/01 20071001 [11]
2007/09/16 20070916 [8]
2007/09/11 20070911 [12]
2007/09/04 20070904 [18]
2007/08/30 갑자기 친구가 찾아오다 [6]
2007/08/18 다사다난 [11]
2007/08/14 난 지금 너무나 슬퍼 [12]
2007/08/12 20070812 [9]
2007/08/06 수강신청전쟁 [14]
2007/08/02 20070802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