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한쿠페스(?) 마지막 날을 맞았다 by 파란오이

드디어 이 날이 왔습니다.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한글판 종료의 날... 연초부터 공지는 되어 있었는데, 이게 한 번 미뤄졌었습니다.

국내에서 서비스하다가 한글 지원하는 외국서비스 된지도 꽤 되었는데, 이제는 한글도 저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지원이 끊겼습니다. 글로벌 서버 통합되면서, 언어는 영어와 일본어만 지원합니다. 스토리 잘 읽지도 않지만 더 읽기 귀찮아졌죠.

저도 일단 뭐 이전은 했습니다만...요즘은 그리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닙니다. 오래된 과제인 전곡 스코어 S 찍고 무료가챠 뽑은 캐릭터 각성시켜서 LV MAX 찍어주기도 참 버거운 정도랄까...

그래도 하다보니 이런 날을 맞는군요. 주위에서 아직 러브라이브 라이브공연 보시는 분들도 있다 보니 또 느낌이 색다릅니다...



새로운 앱은 일단 스토어에 들어오긴 했는데, 소개부터 번역기 느낌이 팍팍 나는군요...여하튼 이걸 깔고 계정을 이전하고 다운로드를 기가 단위로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야 할 때군요. 언어의 장벽까지 겹치니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더 커집니다....

그래도 새 앱은 아직 (약간) 활기차 보이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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