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선물리뷰 (22) - 인텔 로고 박힌 선물들 (?) by 파란오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인텔 트위터 이벤트에서 어쩌다 보니 시작한지 한시간 지나서 보낸 게 이런 게 올 줄이야 (?)...
사실 선물 기대 안했는데 오면 다행이죠. 그런데 어째 받고도 좀 께림칙한 게 좀 있습니다.

..........뭐 아무렴 어때. 난 분명 이거 응모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했다고!


그래서 오늘 무려 택배로 도착한 물건들입니다.



1. 내용물은 보시다시피 사진첩과 노트북 파우치입니다.

노트북 파우치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텔의 상징 푸른색에 꽤 오래 가는 인텔 로고.
제가 좀 인텔 빠돌...은 아니고, 그냥 쓰다 보니 주위가 다 인텔.

물론 집에 잉여서버는 AMD 씁니다. 잉여롭게 남은 윈저였나 브리즈번이였나도 가물가물한데 여하튼 잘 돌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꿀까 했었는데, 코어2듀오 E6300을 준비했지만 보드에 리눅이 안올라가는 바람에 그냥 장식용으로 전락.


뭐 그건 그렇고,

쫙 다 펴집니다. 고무밴드도 있지요. 그런데 일반적인 노트북에서 저 고무밴드의 의미는...
전체가 그냥 메모리폼 비슷하게 흐물흐물해서 뒤에 지지할 것도 없는데 고무밴드는 조금 의외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써놓으면 누군가 저 밴드의 의미를 알려주실 거라 생각하고 여기서는 생략.


실제로 노트북을 놓아 보면 이렇게 됩니다. 사용중인 하이얼 W15, 12인치급 노트북인데, 저것도 중고로 사서 참 본전 뽑은 듯. 중고로 산 지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뭐 크기는 13인치 들어가면 정말 딱 맞을 수준.



그리고 저 사진첩은 딱 만져보면 앞면 데코는 고무로 바르고, 뒷면은 종이입니다.
뒷뚜껑 따면 투명 필름과 백그라운드 종이가 있고, 이 사이에 사진 넣는 거죠.
뭐 여기에 최첨단 테크놀로지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사진첩.


그래서 직접 사진(?)을 넣어 봤습니다.

적절한 사용의 예시입니다. 바니맨도 정ㅋ벅ㅋ한 첫사랑매지컬블릿츠.

첫사랑 매지컬 블릿츠 다음권 하야꾸 하야꾸~ 현기증난단 말이에여 ㅋㅋㅋㅋㅋ

Aㅏ....앞으로도 컴퓨터 옆에 눈이 즐거울 듯 싶습니다.

덧글

  • MANIAC 2010/07/08 16:41 #

    인텔맨 캐압박
  • 파란오이 2010/07/18 12:12 #

    압박 짱
  • 유월향 2010/07/08 17:29 #

    사진 예시가 적절치 못하다...
    2D말고 3D를 넣어보셈.
  • 파란오이 2010/07/18 12:13 #

    그러니까 소개시켜주고 나서 그런소리를 하라니까
  • windily 2010/07/08 20:22 #

    인텔맨 좀 멋지군요(?).. ㅎㅎ
  • 파란오이 2010/07/18 12:13 #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 폐묘 2010/07/08 20:38 #

    인텔맨의 포스...
  • 파란오이 2010/07/18 12:13 #

    좀 짱임
  • 구라펭귄 2010/07/09 00:36 #

    HMB땜시 나슨상님은 지금 죽어나가는중 ㅋㅋ[...]
  • 파란오이 2010/07/18 12:13 #

    그리고 난 6권을 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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