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선선해지고 (아침 한정이지만)
이제 새벽에는 이불을 덮어야 될 정도로 선선해졌습니다.
드디어 그 무덥던 여름이 한 풀 간 듯 해서 다행이라 생각중입니다. 그래 봐야 아침 한정이지만, 그래도 점점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오고가는 길에 집옆 공원에서 간만에 잉여짓.
아무 의미없는 뻘사진 1
아직도 태양은 뜨겁습니다. 나무 사이로 비치는 대낮의 햇살은 여전히 살을 파고 드는 느낌.
하지만 조만간 이 햇빛이 그리워질 때가 오겠지.
신세가 비슷한 잉여 닭둘기들. 역시 낮에는 평화롭습니다.
오늘의 뻘포스팅은 이걸로 끝 :)
덧글
구라펭귄 2009/09/02 21:24 # 답글
아...아니 이리 건전하게 생활하시다니! 믿기지 않아요!
파란오이 2009/09/10 20:22 #
원래 이렇게 삽니다
써루악 2009/09/03 08:31 # 답글
잉여닭!둘기!
파란오이 2009/09/10 20:22 #
너무 미묘한 코드다 이거
MANIAC 2009/09/03 18:03 # 답글
ㅅㄱ
파란오이 2009/09/10 20:22 #
ㄳ
Sin_oRiGin 2009/09/05 00:48 # 삭제 답글
닭둘기 무시하나여 ㅠㅠ 자전거가 달려와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자전거를 피할수 없는 그들의 슬픔 ㅠㅠ(그리고 다 먹은다음에 어디 볕드는곳에 앉아서 TV보겠지)
파란오이 2009/09/10 20:22 #
참 슬픈 스토리인듯
YEEL 2009/09/07 18:52 # 답글
가을도 왔으니 옆구리 챙겨야지
파란오이 2009/09/10 20:22 #
그게 어디 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