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만점이 아무렇지 않게 되어버린 윈도 비스타의 체험지수 만점.
사실 듀얼코어로는 4.3GHz를 넘겨야 (코어2듀오 기준) 찍는다 하는 마의 벽에 가깝지만, 쿼드코어는 2.33GHz의 Q8200으로도 충분하고 남습니다.
램 점수야 FSB 1333 정도로도 5.9 되는 거 같고,
그래픽이야 5.9 찍으려면 9600GT 정도만 되면 충분합니다.
하드야 요새 워낙 잘 나오니까 7200rpm의 250GB 플래터 사용 모델 정도만 되어도 5.9 찍는듯 싶습니다.
최근 모델들은 다 333GB 플래터니까 뭘 써도 잘 나옵니다.
그래서 별로 쿼드코어에 감흥이 없이 쓰다가 새삼 감동한 점 하나.

요새 갑자기 오덕음악이 듣고는 싶은데 그냥 스마트폰에 넣고 싶어서 비트레이트 조절한다고 푸바로 주욱 긁었더니
파일 189개, 총 10분이 안걸리고 배속은 100배를 넘습니다.
한 개씩 하면 30~34배속 나오니까 대충 4배,
그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창에 보면 트랙 번호가 4개, 즉 쿼드 스레드로 밀어 넣는 겁니다.
역시 이래서 쿼드코어가 좋습니다.



덧글
알바트로스K 2009/07/03 23:58 # 답글
컴이 고수인가 오이가 고수인가
파란오이 2009/07/05 22:45 #
너님이 저질
구라펭귄 2009/07/04 00:11 # 답글
둘다 촛고수!
파란오이 2009/07/05 22:45 #
good
Sin_oRiGin 2009/07/04 13:39 # 삭제 답글
악 악 악 악 악 악님들아 좆뉴비시더밀로는 저런짓 하지맙시다
파란오이 2009/07/05 22:45 #
노스우드로도 충분히 저런짓 함
커리 2009/07/05 14:12 # 답글
문화생활이 하고싶......
파란오이 2009/07/05 22:45 #
일단 제대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