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으악

둘중에 잘본점수 준다는데 저러면 대략 답이 없지 말입니다 (...................)
이번엔 공부 좀 안했긴 하지만 저건 좀 답이 없다 (.......)
나 시험 왜본거지?
1.
어제 설아와 풍센과 함께 조플을 달리고
5시간동안 적당히 쉬어가면서 디댤 존나 달리면서
알파벳 순서대로 곡 클리어 가능한거 다해주고
차마 MAX300과 파라서바맥스나 이런 시리즈들하고, 슈노1의 보스곡들 이런건 깨기가 힘들어서 놔두고
대충 현재 가능한 곡들 중 클리어가 안되는 곡은 10곡 미만으로까지 줄여놓긴 했습니다.
언제 다시갈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2.
외증조할머니 돌아가셨다고 대전좀 왔다가라 그래서,
저 시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첫차로 올라와서 씻고 옷갈아입고 대전갔다 왔습니다.
4일동안 수면시간이 10시간이 안되네요 (....)
죽을맛입니다.
3.
집에와서 결국 시험공부는 안하고 퍼져자다보니 일어나니 10시?
적당히 시스템 세팅하고 시험을 들어갔더니
으악 난이도가 이게뭐야 (....)
평소보다 계산문제가 더 많이 나오더군요.
결과는 위에 보시다시피
........젠장 하나만 좀 더 맞지 그랬냐 (........)
4.
이번 연휴는 그냥 푹 쉴겁니다.
다음주부터는 또 다른 뭔가를 준비해야 될 듯 해서 말이죠.
# by | 2008/05/11 00:25 | 인생좌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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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증권투자의 이해라니 뭔가 무서운 시험이다...
35만점에 30점을 갖고 좌절하다니
기말고사 보나 안보나 마찬가지라서 괜히봤다는 소리 아님?
0점이든 30점이든 결과는 똑같을거 아님... ㄱ-;;;
근데 시험은 진짜 왜 본거니 [...]
하나라도 더 맞추지 그랬어 ㄱ-
알바트로스K // 존나 알수없지
스네이크 // 이니디에 반응하는 뱀데앗타
핌군 // 저런건 33/35정도는 찍어줘야 안정권이라 생각할듯
라휘-르 // 내가 저정도 봤으면 다른사람들도 저정도는 봤다고 생각해야지
동굴 // 엄친동굴
유월향 // 핵심을 찔렀네. 그런데 1점 올랐다능 하악
써루악 // 이번엔 5시간 배틀이냐?
이터널스웜 // 달려달려달려
SiN_oRiG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