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나에게 보내는 선물

그 와중에 지름소식이 참 없었는데,
얼마 전에는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인 셈 치고 몇가지 질렀습니다.
1.

막상 안에 들어있는건 카드결재용 인증서뿐 (...)
그래도 없는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좀 있고, 용량이 모자라거나 속도가 모자라면 외장형 하드라는 최후의 보루가 있으니 괜찮습니다.

2.

케이스 포함 배송료 포함 8500원에 낚였는데, 막상 처음엔 잘못붙여서 결국 한세트 더샀습니다.



붙여놓고 나니
...........내가 왜 핸드폰을 그렇게 깨끗하게 쓸려 했지?
이거 한방이면 다 가려지는데 (.........................)
그냥 이제 편하게 막굴려도 되겠습니다 (....................................................)
# by | 2008/01/03 22:40 | Freetal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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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지만 않으면 장땡...[...]
유하 // 샤인은 색뒤집기가 매력이지
AkyA // 아니 왜 벌써옴 쫒겨났나
SiN_oRiGin // -_-
핌군 // 저거 다해봐야 술값 한번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