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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보내는 선물

최근 존나 리뷰가 밀려서 이거만 쓰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별로 제약력은 없지만, 그래도 신뢰감의 문제랄까 뭐 그렇습니다.

그 와중에 지름소식이 참 없었는데,


얼마 전에는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인 셈 치고 몇가지 질렀습니다.

1.

열쇠고리 겸해서 지른 usb메모리. 속도 신경안쓰고 그냥 싼거찾다보니 이런거 샀습니다. 2G 용량은 사실 다 쓰지도 않습니다.

막상 안에 들어있는건 카드결재용 인증서뿐 (...)



그래도 없는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좀 있고, 용량이 모자라거나 속도가 모자라면 외장형 하드라는 최후의 보루가 있으니 괜찮습니다.


2G라는 쓸데없이 큰 용량을 자랑합니다. 크기도 작아서 좋긴 한데 스윙은 영 불안해보여서 슬라이드 샀더니 더 불안해 보입니다.



2.

핸드폰 메탈스티커 세트를 샀습니다. 이쁘네요.

케이스 포함 배송료 포함 8500원에 낚였는데, 막상 처음엔 잘못붙여서 결국 한세트 더샀습니다.

나름 간지좀 납니다.

아마 이 스티커 떨어질떼쯤 되면 핸드폰 기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하하하하하



붙여놓고 나니

...........내가 왜 핸드폰을 그렇게 깨끗하게 쓸려 했지?
이거 한방이면 다 가려지는데 (.........................)



그냥 이제 편하게 막굴려도 되겠습니다 (....................................................)

by 파란오이 | 2008/01/03 22:40 | Freetal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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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1/03 22:47
핸드폰은 깨끗하게 쓸필요 업ㅂ어요...
부서지지만 않으면 장땡...[...]
Commented by 유하 at 2008/01/04 09:33
.......앗. 저거 이쁘다. 근데 샤인은 자체가 메탈이라.. 흠좀무- -
Commented by AkyA at 2008/01/04 12:21
저 살아있어요 ㅠㅠ 다음주면 들어갈지도...
Commented by SiN_oRiGin at 2008/01/04 17:10
던지며 놀면 되지요
Commented by 핌군 at 2008/01/05 08:56
어휴 이런 부르 ㅜㅜ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8/01/07 19:43
朝霧達哉 // 그런데 막상 흠집보면 가슴이 아픈듯
유하 // 샤인은 색뒤집기가 매력이지
AkyA // 아니 왜 벌써옴 쫒겨났나
SiN_oRiGin // -_-
핌군 // 저거 다해봐야 술값 한번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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