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바로 밑 포스팅을 보기 참 무안하지만

쓸데없는 자존심과 근성과 조급함이 겹쳐진 결과물은 이렇게 나오는군요.
보스전 all dominated!
결국 끝을 봤습니다. 역시 문제는 차량이었습니다 (....................................)
1.

2.

혹은 그 당시에 차가 너무 안따라줘서 정복하지 못한 레이스들도 있습니다.
이들 덕분에 달성률이 83%정도입니다.
뭐 조만간 깨겠죠 (...)


또한, 각 분야의 king보다는 king 이전의 단계가 정말 킹왕짱 어렵습니다.
특히 G effect에서 카레라 GT2를 타고 나오던 엑스트라 자식은 정말 대책이 안섭니다.
3.

70번 차 완파했고, 그립이 승률 반쯤, 드래그 70%정도, 드리프트도 비슷한 수준, speed 쪽은 30%정도네요.
사실 차량 완파의 70% 가량이 speed 쪽에서 나온 겁니다.
돈과 마커의 힘입니다. 예전에는 존나 쓸데없었던 이런 마커가 이번엔 정말 눈물나게 고맙더군요.
4.

거의 먼치킨입니다만, MR이라 초반에 가속이 조금 아쉽습니다. 코너링 능력은 그냥 먼치킨입니다.
최대 단점은, 조금만 들어박으면 웬만한 차값이 나온다는 거 (.........)

역시 제대로 타려면 레벨 4 엔진이 나와줘야 되는데, 이건 워낙 후반에 질러서 그걸 획득하지를 못했습니다.

이 프로스트리트에서는 그립에 대한 반영이 참 미묘해서, 뭔 지랄을 해도 4WD가 뭐든지 강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참 안습하게 변해버린 차 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이게 란에보에 진다고는 생각할수조차 없지만, 존나 처참히 깨졌습니다.

지금 LV4 부품이 몇 올라가 있어서 파워는 거의 먼치킨입니다. 원래 그립용으로 만들었다가 나중에는 저 파워가 서킷에서 컨트롤이 안되는지라, 스피드레이스로 옮겨서 잘 써먹었습니다. 최고시속 402km/h를 자랑합니다. (................)

마쯔다 RX-7. FR타입이라 게임 내에서는 드리프트에 정말 킹왕짱입니다. 그냥 좀 주욱 문댔더니 쇼다운 킹 료를 그냥 개관광 (....)

진짜 존나 에볼루션입니다. 대부분 부품에 LV4가 다 올라가 있고, 그를 조합해서 새로운 블루프린트 만들면,
..........................................그렇게 죽어도 안깨지던 그립모드 엑스트라 카레라 GT2타던 그놈을 개삽질끝에 바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놈 바르고 나니 나머지는 그냥 ZONDA로 주욱 개관광 (.....................)
일단, 가속력이 개사기입니다. 조작감은 무게중심이 높아서 그런지 상당히 개판입니다만, 하중컨트롤 잘 들어가면 괜찮습니다. 워낙 가속이 좋다 보니까 서킷에 강합니다.
.....................솔직히, 란에보가 이정도로 강하게 나오면 좀 난감하지 말입니다.
5.
이걸로 쓸데없는 자존심은 지켜진듯 (....)
남은 레이스들은 그냥 심심할때 하나씩 잡아줘야겠습니다.
# by | 2007/11/24 02:19 | RacingGam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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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시속 402km/h라니 하고싶어졌다!
하이스테이크선 380정도까지밖에 못올려봤는데 미터기가 324고정이라 ㅈㅈ
스타킹으로 봤어...
라휘-르 // 엔진바꾸면 먼치킨임
SiN_oRiGin // 코스공략은 머릿속으로는 다 나와있지만 별거없어서 생략
유월향 // 막장
Sylpheed // 오늘 올클
hislove //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