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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안풀리려니

.......................오토레벨 맞췄더니 색이 떴네요 (...)


저게 뭘까요?




정답은 이거 (...)


2만 7천원짜리 mp3p, 산지 7개월만에 버튼 파손 (...............................)
AS 받느니 새로 산다...라고 했긴 한데, 막상 또 새로 살려니 돈도 없고 맘에 드는 기기도 없고 (..............)



그렇다고 n910을 들고 다니자니 애초에 너무 귀찮고 (.........................................)




지금 적당히 그나마 이름있는 업체 중에서 고르자니,
새로 지를 후보는


아이리버 T60 2G. 거원 i7 4G

이 둘 정도로 좁혀지네요.
자금사정은 좀 무리하면 i7까지는 질러볼 만 합니다.
i7의 경우 2기가와 4기가의 가격차가 얼마 나지 않는지라 좀 무리해서라도 4기가 가는 게 더 유리할 듯 싶어서 말이죠.
T60의 경우 최대 2기가지만, 10만원 초반의 착한 가격과, 일반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어서 끌립니다.


그런데

언제살지는 모릅니다.
당분간 저 버튼, 테이프로라도 붙여놓고 그냥 굴릴까도 생각중입니다만 (....)


진짜 뭔가 살려 해도 살 시간이 없네요.



추가 )

테이프 붙이려고 버튼 집어넣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다른 버튼도 사망 (....)

폐기처분 반 확정입니다.
이때쯤 되니 조금 아깝네요. 열쇠고리로 쓸만 했는데 (....)

시험 끝나면 자금사정을 봐서 거하게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by 파란오이 | 2007/10/27 19:19 | Freetalk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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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위키 at 2007/10/27 19:27
...;ㅅ; 적절한 안습의 스토리
Commented by Bernkastel at 2007/10/27 20:00
사과계열 어떤가효(...)
Commented by yrainc at 2007/10/27 21:24
.............저거 iRiver?[...]
Commented by 세르네오 at 2007/10/27 21:27
...적절한 그거군
걍 테이프 붙이고 쓰셈 [....]
Commented by Saint at 2007/10/27 22:05
!지름 아이팟 터치
Commented by SiN_oRiGin at 2007/10/27 23:10
난 역시 블루투스때문에 p2가려는듯.....
Commented by Lunatix at 2007/10/28 00:28
아이터치 고고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7/10/28 00:35
싸구려 중궈산은 정말 쓸게 못되지... 어차피 저거 쓸정도로 귀가 적응 된 상태면 사과종류 사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
Commented by piloteer at 2007/10/29 10:49
전 중국산 노트북을 샀다가 1년 1개월 만에 고장났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7/10/31 19:11
위키 //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요새 인생이 안습
Bernkastel // 제가 사과를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아서 (...)
yrainc // 아이리버였으면 센터 뛰어갔다 (...)
세르네오 // 붙이는거도 실패
Saint // ....
SiN_oRiGin // 돈이 없다능
Lunatix // 돈이 없다능
DarthSage // N910이 또 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더라 (...)
pilote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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