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7일
뭔가 안풀리려니

저게 뭘까요?

2만 7천원짜리 mp3p, 산지 7개월만에 버튼 파손 (...............................)
AS 받느니 새로 산다...라고 했긴 한데, 막상 또 새로 살려니 돈도 없고 맘에 드는 기기도 없고 (..............)
그렇다고 n910을 들고 다니자니 애초에 너무 귀찮고 (.........................................)

지금 적당히 그나마 이름있는 업체 중에서 고르자니,
새로 지를 후보는
아이리버 T60 2G. 거원 i7 4G
이 둘 정도로 좁혀지네요.
자금사정은 좀 무리하면 i7까지는 질러볼 만 합니다.
i7의 경우 2기가와 4기가의 가격차가 얼마 나지 않는지라 좀 무리해서라도 4기가 가는 게 더 유리할 듯 싶어서 말이죠.
T60의 경우 최대 2기가지만, 10만원 초반의 착한 가격과, 일반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어서 끌립니다.
그런데
언제살지는 모릅니다.
당분간 저 버튼, 테이프로라도 붙여놓고 그냥 굴릴까도 생각중입니다만 (....)
진짜 뭔가 살려 해도 살 시간이 없네요.
추가 )
테이프 붙이려고 버튼 집어넣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다른 버튼도 사망 (....)
폐기처분 반 확정입니다.
이때쯤 되니 조금 아깝네요. 열쇠고리로 쓸만 했는데 (....)
시험 끝나면 자금사정을 봐서 거하게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 by | 2007/10/27 19:19 | Freetalk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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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테이프 붙이고 쓰셈 [....]
Bernkastel // 제가 사과를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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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네오 // 붙이는거도 실패
Saint // ....
SiN_oRiGin // 돈이 없다능
Lunatix // 돈이 없다능
DarthSage // N910이 또 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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