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은 포스팅할거도 없고 의욕도 없고 해서
그냥 몇주 모았던 바탕화면 포스팅이나 할까 합니다.
최근 레포트에 실험계획서에 이것저것 해서 정말 뭘 하는지 모르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오늘은 실험계획서에 레포트 제출하고 시간이 남길래 마나비 스트레이트 끝까지 다봤습니다.
감상은 언제쓸지도 모르겠네요.
1600*1200 쓸때는 참 좋아하던 물건이었습니다만,
모니터를 한달만에 와이드로 바꾸고 나서는 계륵이 되어서
(결국 이거 와이드버전으로 만들긴 했습니다만)
뭐 그런 안습스토리를 가진 물건입니다.
alcot 쪽의 물건이 저한테는 참 잘 먹히던 듯 싶습니다.
밝은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와이드로 만들어놨습니다. 1680*1050입니다 (...)
카논입니다. 역시 1680*1050. 포토샵으로 살짝 해상도만 바꿨습니다.
이제 이건 계절이 살짝 지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거도 나름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현재 배경화면 되겠습니다. 역시 카넬리안 (....)
오늘의 날림은 이정도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