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상태를 보자면 이 그림에 싱크로율이 무한하게 올라갑니다.
2월 5일부터 시작했던 이 초 안습의 스토리. 드디어 거의 끝나갑니다.
오늘 받았던 단 두통의 전화로 이 이야기를 정리할까 합니다. 1. 오전 10:00 학교갈 준비로 부산하던 파란오이군. 갑자기 핸드폰이 'Baby's tears'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냥 벨소리입니다) 발신자는 이미 너무 전화해서 외워버린 뉴탑디스플레이 고객센터 (.......) 받습니다. '여보세요' '뉴탑입니다. 고객님께서 환불 문의하셨길래 전화드렸습니다' '아 그거 샀던 가게에서 환불해준다 해서 그리로 보냈는데요' '가게에서 환불해 준댑니까? 그럼 저희 선출고했던 모니터 포함 두대 가지고 계셨던 거죠?' '네. 택배를 두군데 동시에 불렀는데 그쪽은 시간맞춰 오고 이쪽은 시간 못맞춰서 금요일 픽업 예정입니다' '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흘러갑니다. 일단 그리하여 이걸로 뉴탑과는 관계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뭐 저거야 내일 픽업 오겠죠. 2. 오후 6시 넘어, 제 계좌 확인해보니 돈이 안들어왔네요. 잔액 7천원 ㄳ (....) 가게쪽에 홈피에 글을 올렸습니다. 전화하는 거보다 더 타격이 크거든요. 전화는 뭐 내일 아침에나 할려 했더니 업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엘시디O컴입니다. 반품보내신거 확인되셨는데, 환불 계좌좀 다시 알려주십시오' '아니 거 물건안에 영수증하고 같이 보냈는데요' '아 그거 뜯지도 않고 저희도 반품해버려서 말이죠' ..............ㅁㄴㅇㄹ? 뭐 계속 이어집니다. '2월 5일에 직접 오셔서 가져가셨네요.' '네. 그날 현금 22만원에 직접 가서 가져갔습니다' '지금 은행이 마감이 지나서 내일 아침에 처리해드리겠습니다. 계좌번호 하나 불러주십쇼' 그리하여 계좌번호 불러주고, 확인한 다음에 전화 끝났습니다. 이제 내일 환불 확인하고, 모니터 반송만 하면 이 지긋지긋한 막장스토리 드디어 끝나네요. 저도 이제 좀 후련하달까요. 이제 지겹네요. 전 이제 모니터는 대기업거만 쓰기로 했습니다. 싼거찾다 조낸 데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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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出会いc at 11:38 전력사용 측면에서는 딱히.. by ydhoney at 11/30 이런 데꿀멍. 첫 짤방이 .. by 스네이크 at 11/30 마지막 짤이 심금을 울리는데 by 케이진 at 11/30 여기쯤 오니 반박하기 힘들다 by 파란오이 at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