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그분이 강림하셨다 (...)

대체 무슨 바람이 불어서

MD 재영입했습니다.

뭔가 포터블기기를 사는건 3년만에 처음 하는 일 같습니다.





모델은 N910

넷전송 지원하는 조금 된 모델이지만

미디어 70장에 박풀로 9.5만이라는 파격가로

혹해서 가져왔습니다 (...)



.............다시 빈곤모드로 (...)






저 소니와 워크맨 마크만 보면 뭔가 향수가 떠오르는 건 저뿐일까요 (...)

이거 굴리다보니

예전 R900 쓸때는 참 노가다도 그렇게 징하게 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네요.

by 파란오이 | 2006/09/12 11:43 | Machine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adrush.egloos.com/tb/26911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ANIAC at 2006/09/12 12:24
아직도 잡동사니 어딘가에 N10이 있긴 할텐데...
Commented by 꿈씨 at 2006/09/12 13:12
저런. MD라니 ㅠㅠ 매우 부럽삼.
미는 돈 모아서 Hi-MD 지를 생각임. 도대체 언제쯤이 되려나. OTL
Commented by Lunatix at 2006/09/12 15:06
흥 짱부자님하
Commented by 미즈키 at 2006/09/12 17:46
억!! MD!!! 나도 지르고싶다;ㅅ;..
Commented by 전banjang at 2006/09/13 22:36
외박 나가서 사셨다는게 이거구만 ^^
지르는건 가차없이 ㅋㅋ 난 싸구려 mp3로 만족할란다 ㅎㅎ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6/09/14 12:01
MANIAC // 나노살 돈이 없어 지른거임
꿈씨 // 하이엠디는 이제 거의 사장된듯 (.......)
Lunatix // 님 매너효
미즈키 // 요즘 대세는 아닌 듯 싶어요.
전 반장님 // 으허허허허 :D
Commented at 2008/10/11 16:38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