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어제였으나 출동때문에 밀려서 오늘 나왔습니다.
원래 오후 6시부터지만 쇼부쳐서 일찍 나왔습니다 (...)
오늘 일정은 동생 정보처리기능사 시험치기전에 방금 만났으니 (...)
시험 끝나고 용산가서 거래가 꼬인 램과 함께
고장나버린 듯한 동생 노트북 디비디롬을 대체할 녀석을 하나 찾아 가지고 오는 게 목표입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잘 듯 한데
다른 분들 뵐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뵐 수 있으면 오늘은 건대앞...이라지만 동생이 거북해할지도 모르겠네요.
여하튼 기분은 좋습니다.
이대로 귀대할때까지 잠 안자고 버틸렵니다.
'내게 힘을 줘~~내친구 박카스디와 맥심모카골드 (풉)'
# by 파란오이 | 2005/05/30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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