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레 느끼는 쿼드코어의 위력 by 파란오이


이제 만점이 아무렇지 않게 되어버린 윈도 비스타의 체험지수 만점.

사실 듀얼코어로는 4.3GHz를 넘겨야 (코어2듀오 기준) 찍는다 하는 마의 벽에 가깝지만, 쿼드코어는 2.33GHz의 Q8200으로도 충분하고 남습니다.

램 점수야 FSB 1333 정도로도 5.9 되는 거 같고,
그래픽이야 5.9 찍으려면 9600GT 정도만 되면 충분합니다.
하드야 요새 워낙 잘 나오니까 7200rpm의 250GB 플래터 사용 모델 정도만 되어도 5.9 찍는듯 싶습니다.
최근 모델들은 다 333GB 플래터니까 뭘 써도 잘 나옵니다.


그래서 별로 쿼드코어에 감흥이 없이 쓰다가 새삼 감동한 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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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체크해야 할 오덕음악들 by 파란오이

언제나 꼬박꼬박 하리라 생각합니다만 언제나 쓰지도 않고, 써놓고도 잊지요.

이번달은 또 새로운 분기라서 굵직한 게 많으리라 생각했더니 생각보다 기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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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 (이상한) 스크린샷 대공개 by 파란오이

개인적으로도, 업계적으로도 이제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보고 있는 티맥스 윈도의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호기심 반이라 함은
"과연 쟤들이 진짜 자기들이 만들었을까?"

기대 반이라 함은
"과연 저게 돌아가긴 할까?"


그리고 첫 베타 버전의 발표가 1주일 남은 현재, 떡밥은 던져졌습니다.
그런데 이 떡밥이 좀 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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