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by 파란오이


새해 벽두 첫날부터 눈이 쌓여서 미끄러질뻔 했는데, 
눈이 와서 좋다는 것보다 눈을 보면서 버스는 제시간에 올까 생각하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아....이남자 벌써 동심을(ry 하고 생각하던 또 다른 제 자신이 있었더랩니다.

설 연휴가 좀 짧았던데다가 휴가도 안써서 여러 모로 참 분주했습니다. 사실 분주할 게 없지만서도...
휴가 쓸려니 이번 설은 좀 아깝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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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선물리뷰 (43) - 니콘 오피셜 24-70N 텀블러 by 파란오이

이제 사진틀과 인장도 조금 간소화한 형태로 바꾸어볼까 하고 새롭게 그냥 포토샵으로만 시도해 봤습니다. 
이게 다 맥에서 쓸만한 사진틀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야...

오늘은 니콘 공식 24-70N 텀블러입니다.
다른 텀블러를 제치고, 재미있게 생겼다는 이유로 오늘부터 실전 투입.
이유는 전에 쓰던 어도비 텀블러가 뚜껑이 사라지는 재앙을 맞았기 때문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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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by 파란오이

이건 지난번 DMZ 유배가기 전 한창 추운날 찍었던 사진. 영 스킬이 모자라서 이렇게만 나왔네요.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반 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물론 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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